요즘 글을 못쓴 이유
곧 수료식을 받는 군인이기에
자대에 가면 다시 글을 쓸 예정입니다
그때까지 무엇을 읽고 무엇을 말할지 고민하고
영화에 대해 더 깊게 들어가 보려 합니다
CHOJO 오락가락오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