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 films show violence in raw, graphic detail.
Others imply violence off-screen or through suggestion.
Which do you think is more powerful in cinema — to show, or to suggest?
Explain your answer with reasons.
어떤 영화는 폭력을 날것 그대로 직접 보여주고,
어떤 영화는 화면 밖이나 암시로만 표현한다.
당신이 생각할 때 영화에서 더 강력한 표현은 어떤 방식인가?
이유를 들어 설명하시오
저는 보여주는 것보다 제시하는 것이 더 강하다고 느낍니다. 미술은 원근법으로 입체감을 만들고 현실에 더 가까이 왔습니다. 하지만 사진의 발명으로 추상화가 발명되며 진화했습니다. 영화도 똑같이 무성에서 유성으로, 화질의 발전과 오디오의 발전, 많은 컷 전환으로 보여줄 수 있는 정보는 넘치게 담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d를 넘어 더 기술이 발전한다면 몰입을 위해 단순히 보이는 것뿐만이 아니라 외화면을 넘어 공간에 대한 몰입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vr이 상용화가 더욱 된다면 외화면에 의한 상상은 영화만의 강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graphic detail – (폭력 등의) 생생한 묘사
영화적인 예시를 들자.
늘 논리 구조에서 예시가 약하다.
그러니 사이사이에 구조가 느슨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