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정을 오랫동안 바라보지 않으면 아주 힘듦을 겪을 수 있다.
그저 살아가는 것에 의미를 두어서 미래를 내다보는 것에 대해
생각만 하고 나의 감정 마음에 대해 손을 놓고 있으면 먼 길을 돌아갈 수 있다.
나는 사건이나 일들에 대해 객관적인 판단만 했지
내 마음에서 일어나는 변화들의 외면했다.
외면한 이유는
그것을 들여다볼 힘이 없어서... 들여다보다 감당할 자신이 있을까? 여서였다.
하지만
언젠가는 나의 감정을 마음을 되돌아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삶에 뜻하진 않은 멈춤이 생기고야 마니깐
지금도 힘들지만 나의 감정을 마음을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조금씩 아주 조금씩이나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