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Une Belle Ame

여기도 오후 네 시_01

by 이경


tumblr_ogzvmz9aEu1thpqhoo1_500.jpg




사랑은 다 기적이야.

서툴 수밖에 없지 않나.








image>tumblr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마카롱 같은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