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게 살기 원하는 당신께
바다가 보이는 언덕 위,
작은 성당이 홀로 서 있고.
그 뒤편, 산 허리엔
또 하나의 집이 자리하고 있군요.
어디서 왔는지도 모를 아이들,
열 명 남짓한 어린 꼬맹이들이
땅바닥의 무언가를 향해
옹기종기 머리를 맞대고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가 본 그곳에는
아주 작은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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