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의 길냥이들 스물네 번째 이야기

낮잠

by Chris

지난 4년간 딸아이와 함께 자란 길냥이 텅.

딸아이의 목소리와 손길이 있으면 어디서나 깊은 잠에 빠진다.

텅... 이번엔 내 차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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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 조금만 기다려. 기다려..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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