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
가고 싶고
보여주고 싶은 곳이 많은데
함께 갈 수 없는 곳이
너무나도 많아
그래서
때론 네가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갈만큼
작아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보기도 해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