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고리 안에
쏘옥 들어갈 만큼
네가 작아져서
함께 어디든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
북적이는 지하철과 버스에서도
너와 눈이 마주치면
여행가는것 처럼
설레일거야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