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직접 골라봐
어떤거 먹고 싶은지"
라고 하면 좋겠다.
너무도 다양한 사료들 앞에서
후기 하나하나 읽어가며
고민하고 있는데
뭉치는
옆에서 고로롱 소리내며
꿈나라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