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에게
'봄'이라는 단어를 설명하라고 한다면
가던 길을 멈추고
꽃향기에 흠뻑 취한
네 모습을 떠올릴거야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