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내내 너무 피곤해서
집에 가면 잠부터 자야지
생각하지만
막상 집에 오면
잠이 안와
너랑 이렇게 꼭 붙어서
알콩달콩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