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악 깨물어주고 싶은
사랑스러움에
꼭 나가야할 때
이런 포즈를 취하는
치밀함까지
ㅠ ㅜ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