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도독 톡톡
너와 함께 듣는
빗방울 소리가 너무 좋아서
귀 기울여 듣다가
나도 모르게 잠이 들것 같아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