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랑 귀여운 스티커 사진 찍고 싶어서
여러번 해봤지만
안돼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뭉치랑 사진 찍으려고 셀카 모드로 켰다가
갑자기 뭉치의 얼굴인식이 되어서
깜짝 놀랐다.
스티커 사라지기전에 찍으려고
조심조심
찰깍~~~~~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