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잔뜩 웅크려서
앞 발과 뒷 발이 만나고
하얀 털뭉탱이가 된 채로
자고 있는 모습은 언제봐도 사랑스롭다.
#잘때도귀는쫑긋 #예민보스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