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털뭉탱이

by 선선
IMG_20190910_102050_541.jpg




몸을 잔뜩 웅크려서

앞 발과 뒷 발이 만나고

하얀 털뭉탱이가 된 채로

자고 있는 모습은 언제봐도 사랑스롭다.


#잘때도귀는쫑긋 #예민보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