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is trust
내가 좋아하는 카페를 가는 것은
그곳의 사장님이 선택한 원두와
그분이 정성 들여 내린 커피를 믿기 때문이다.
커피 한잔에 담겨져있는 사장님의 따스함이
그 믿음을 굳건하게 해 준다.
안녕하세요.호기심 댕댕이 커피 큐레이터 처키입니다.저는 스스로 커피 큐레이터라는 새로운 직업을 만들었어요. 올해 처키의 커피 컨텐츠와 커피쿨래스를 많이 기대해주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