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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월한 계절은 없었다
엄마 별
by
문학소녀
Nov 21. 2024
눈에 밟히면
마음이 아리고
소리 내 부르면
가슴께 뭉클하다
처음부터
하나의 탯줄로
연결되어 그런가
하늘 아래
엄마 없는 세상
상상할 수도 없으니
땅이 있어야
나무가 있고
낮이 있어야
밤이 찾아오듯
하늘에 박힌
해와 별처럼
내 속에 콕,
박혀 있는 엄마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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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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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고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문학소녀/ 수월한 계절은 없었다 (2024년) 우연한 엔딩(2025년) 좋은생각 공모전....입선(2025년) 캘리그라피.. 입선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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