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란 사람은
늘 사라지지 않는 기다림 같다.
뒤돌아 보면 늘 나의 뒤에서
서 계셨던 것 같다.
한 번도 먼저 한 발 앞서 서 계셨던
적이 없었던 나의 부모님!
혹여 자식이 넘어질까 봐
등뒤에서 늘 서 계셨나 보다.
우리는
얼마나 부모님과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