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멩이 굴리며 노는 걸
좋아하는 레오
조그마한 발로 돌옆에 앉아
있는 모습이 딱,
"이게 뭐야?" 하고 묻는 것 같아
언니가 주워온 돌
레오 입장에서는 정말 새로운
장난감일 수도 있겠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건,
누군가 나를 떠올리며 주워 온
작은 것..."
그저 돌하나였는데
너를 생각한 마음이 묻어
이미 선물이 되어 있었다~
레오는 지금,
그 마음을 조금 탐색 중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