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Eduthinking
다시 시작합니다.
2020.09.
by
와이노
Sep 7. 2021
방학이라고 느낄 수 없을 만큼 짧은 방학을 보내고 다시 학교로 돌아갑니다. 아직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이제 마스크는 신체 일부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일어나면 자연스럽게 발열 체크한 후 휴대전화로 전송합니다.
선생님들을 혼란과 고통 속에 몰아넣었던 온·오프라인 수업은 어느덧 우리의 일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오히려 브랜디드 수업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가지고 원래부터 있었던 것처럼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9월 서늘한 가을바람이 선생님께 잠시나마 쉼을 허락하기를 소망합니다.
-꽃씨를 닮은 마침표 앤디쌤-
keyword
방학
학교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와이노
직업
교사
아이들과 함께 자라가기 위해 애쓰는 초등교사. 책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만나기를 기대함.
팔로워
4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함께하는 삶
희망을 꿈꿉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