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교황
"고해를 통해 죄인의 영혼은 씻길지 모르지만, 그게 희생자를 돕지는 못해요. 죄는 단순한 흔적이 아니라 상처로 남습니다. 그래서 치료가 필요합니다. 용서로는 충분치 않죠."페르난도 메이넬레스, 2019, <두 교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