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수선이 필요한 아비들에게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명대사

by 영화평론가 최재훈

양육비 미지급 아버지 신상공개 명예훼손 무죄. 반가운 소식이다.

(자기를 필요로 하는 일이 많아 아이와 함께할 시간이 없다는 주인공에게...)

"아버지란 일도
다른 사람은 못 하는 거죠."

고레에다 히로카즈, 2013,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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