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했으면 하는 화요일엔 명대사

윤희에게

by 영화평론가 최재훈

삼촌 : 인물 사진은 안 찍니?
새봄 : 네, 전 아름다운 것만 찍거든요.

임대형, 2019, <윤희에게>

매거진의 이전글수요일, 수선이 필요한 아비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