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영화평론가 최재훈, 예술지원에 깊이를 더하다

[한겨레 신문 칼럼]

사진 : Photographer 최충식(studioRADIO)


한해 30억 기반지원사업 진행하며

2017년 영화평론가로 정식 등단해

예술활동-행정 거리 만만치 않지만

둘 사이 ‘소통의 가교’로 성과 나타내


-전문읽기-

http://www.seouland.com/arti/culture/culture_general/6198.html

매거진의 이전글목요일의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