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올해의 마지막 발견
라스트 나잇 인 소호
by
영화평론가 최재훈
Dec 2. 2021
1960년대의 노스탤지아만 매끈하게 이용하는 대중문화 속에 당시의 차별과 폭력과 지금까지 살아있는 사람들의 지옥같은 기억을 현재화한다. 세기에 한 번 '공포' 장르는 이렇게 한 번씩 일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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