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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던 날

by 영화평론가 최재훈

지독히 살고 싶었지만 '그 날', '그 시간'에 묻혀

'죽었던' 사람들을 위한 아주 사려깊은 위안

"아무도 안 구해줘. 니가 너를 구해야지.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 인생은 훨씬 길어."

박지완, <#내가죽던날>,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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