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카페에서 그림
심플하지만 많은 것이 담겨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
아직 갈 길이 멀다.
하지만 괜찮다.
천천히 즐기며 걷다보면 그 곳에 도착하겠지.
오늘은 좋은사람들과 카페에서 그림.
언젠가 우리들만의 작업실을 꾸릴 수 있기를 소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