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비바람이 몰아쳐도
오늘은 화요일~
비바람 속에서도 우리는 창작공간으로 모여들었다.
약속이나 한 듯이 커피를 한 잔씩 들고서ㅋ
늘 그렇듯 즐거운 수다와 함께 드로잉이 시작되었다.
<행복한 집> 잡지를 보고 풍경과 가구를 그려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