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를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나의 NZ 일기 - 프롤로그
어학연수를 다녀왔습니다.
벌써 20여 년도 더 지난 일이네요.
우리 집은 부자도 아니었고
세계 무대에 큰 뜻을 품지도 않았어요.
1년도 채 못 되는 시간 동안
크고 작은 인생 경험들을 했습니다.
기억이 옅어지기 전에
기록으로 남기기로 했습니다.
저의 뉴질랜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뉴질랜드의 광활한 자연 풍광이나 전문적 지식에 관한 이야기가 전혀 아님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북섬에서도 주로 오클랜드에 잠시 머물다 온 가난한 유학생의 소소한 일기같은 글이 될 거예요.
(사진출처 : pixabay)
목차
(순서 및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출발
2. 홈스테이
3. 커뮤니티
4. 경상도 오빠
5. 바다, 맥주, Fish&Chips
6. 영어 공부 일기 1
7. 키위와 양
8. 나의 숙박 일기
9. 영어 공부 일기 2
10. 아르바이트 일기
11. 프러포즈
12. 사람 일기
13. 반지의 제왕이 피아노를 치는 곳
14. 다시 그곳에 간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