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은하늘이내게보내는기회의편지임을

오늘의 선택

by 미리암 최정미


사람마다
언어가 다름을 인정하기로 했다.

서로의 눈 인사는 달라도 누군가는
시간을 욕심내며 타인을 얘기하고
조심스레 아까워하며 타인을 얘기한다.
뭔지모를 공기가 흐른다.


감정멈추고
더욱
이끄는 손길에 의지해 브랜딩되기로 했다.

더 좋은곳으로 나를
안내하기로 선택했다

1. 나는 2026년 3월, 개인 시집을 출간한다.
2. 나는 2026년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3. 나는 26년부터 강연자로 살아가고 있다.
4. 나는 지금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지속적으로 점점 더 많은 돈이 들어온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