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를쓰다
안부 - 나태주
#087
by
강클
Apr 14. 2018
#1일1시
#100lab
#안부
#나태주
keyword
필사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강클
Cla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2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토닥토닥 - 김재진
값진 삶을 살고 싶다면 - 프리드리히 니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