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올리브와 씨

by 쾌청


샐러드를 좋아하는 지인 덕분에 평소 먹지 않던 생 올리브를 먹어보았다. 올리브의 씨가 생각보다 크다는 걸 처음 알았다. 씨를 뱉는 게 성가시지만 맛있었다.


맛있는 그린 올리브 먹은 것 감사합니다.


뭐든 도전해 봐야 경험이 생긴다는 것을 음식을 통해서도 배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그림을 붙잡으니 어렵게 느껴졌지만 완성한 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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