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멘타인의 작은 사업 #1
1인 창업 또는 투 잡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계실 거예요. 또는 오토 매장이라든지 지금 소득으로는 부족함을 느껴 크게 손 가지 않아도 집에서 자투리 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테죠
요즘 같은 불경기에 집에서 무슨 사업을 하냐고 하시겠지만, 생각보다 인터넷 속에는 다양한 사업의 기회가 있어요. 기회란 볼 줄 아는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법! 감이 오지 않는 분들을 위해 집에서 또는 장소에 구애 없이 인터넷이 되는 노트북만 있으면 할 수 있는 몇 가지 스몰 비즈니스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기업뿐 아니라 지방 자치 단체에서 소셜 계정 관리는 필수가 되었는데요. 그에 따라서 소셜 콘텐츠를 만들어 줄 기자단을 뽑습니다. 정부 관련된 일은 대부분 한 해 초에 많이 채용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대부분 인터넷 상에서 sns 기자단 모집이라고 검색하면 기업, 정부, 단체 등등 다양한 곳에서 뽑는다는 사실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한 달에 한 번에서 많으면 10회 미만이니 투 잡으로도 추천!
요즘은 온라인 판매를 소셜에서 많이 하시더라고요. 농부님들도 개인 계정을 통해 직접 소셜 친구들에게 판매하신다는... 자신만의 공예품이나 농작물 또는 도매로 사입한 물건, 또는 구매 요청이 오면 공장에 토스만 해주는 형식으로 적당한 중개료를 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온라인 판매 신고하고 온라인 판매자가 되는 것이 그다지 어렵지 않으니 시험 삼아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가장 추천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개인 강의 영상을 찍어 강의 사이트에 제휴로 판매하거나 개인 사이트에 올려 판매를 합니다. 한번 찍어두면 평생 혼자 알아서 일하는 영상이니 초반 이후에는 크게 신경 쓸게 없을 듯하군요.
구글이나 유튜브 등 해외에서 제작한 영상들에 대한 수요도 높아져 영상 번역가도 인기가 좋습니다. 특이한 언어에 따라 페이도 높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점점 디자인적인 요소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시각적인 효과가 점점 중요해지는 시대이니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를 할 줄 안다면 프리랜서로 일을 의뢰받을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크몽이라든지 이랜서 위시캣 등등 다양한 프리랜서 구직 구인 등록 사이트가 있으니 등록이라도 해보세요.
콘텐츠 제작에서 글쓰기는 기본 입지요. 이제는 소식을 위한 글 말고 좀 더 비즈니스 적인 글을 써보세요. 당신의 생각이 담긴 글 또는 다양한 매체를 보고 정리한 글을 인터넷에 올리세요. 하나 둘 쌓이다 보면 당신의 글로 인한 신뢰도도 하나 둘 쌓입니다. 물론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하겠죠. 쌓인 자료들로 전자책 발행까지 한다면 당신은 이미 작가!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만 상담하는 일 역시 재택근무가 가능해요. 물론 요즘 사람들은 24간 즉각적인 답을 원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시간 구애 없이 오는 연락에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제격이에요. 그러나 사람 다루는 것이 힘든 사람에게는 비추, 이것도 일종의 영업 마케팅이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높으니 주의하세요.
<이 글은 http://smallbiztrends.com/의 일부 내용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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