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 만들며
#487
by
조현두
Sep 19. 2023
파란 하늘
하얀 구름
내 가까이 두고 싶어 땅 파고 물 채웠다
따뜻한 마음
뭉클한 눈길
어디 보낼 수 없어 너의 손 잡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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