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부운, 오늘 좋은 소식을 들었어요.
아침에 인스타그램에 들어갔는데, 블룸스버리 편집자님이 저를 스토리에 태그하신 거예요.
뭐지 하며 들어갔더니 놀라운 소식이 있더라고요.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가 2025 국제 더블린 문학상 후보에 올랐다고요!
이 소식을 알게 되자마자 힘이 좀 났어요.
지금 소설을 쓰고 있는데 힘이 좀 안 났었거든요.
힘을 얻은 만큼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정말 놀랍고 기쁘고요.
브런치 작가님들과 함께 기뻐하고 싶어 소식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