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루코 48화
세상 사람들이 세상의 반만 알고 가지 않기를!
손 닿을 곳에 있는 세상 속 다른 세상에 꼭 다가가기를!
말도 안되는 생각같지만 말도 안되는 일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세상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내가 가진 공간에 작은 공간만 내어준다면,
내 마음 한구석에 작은 고양이 한마리 들어 올 공간만 내어준다면.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웹툰을 제대로 배운적이 없어서 스토리부터 제대로 배우고 싶어 요즘 계속
부천만화영상진흥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왕복 4시간이 훌쩍 넘는 시간이라
저질체력으로 갔다오고나면 뻗어있는통에 비루코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더디더라도 계속 올리겠습니다.
항상 부족한 작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떠한 피드백도 환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항상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