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산다는것

하루 1글 쓰기 #93 @151110

by cloudocloud

서로 다른 환경 속에서

각자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던

청년들이 모였다.


공공임대주택에서의 새로운 시도,

청년을 위한 협동조합형 공공임대주택


청년들이 직접 만든 이름,

이웃기웃.


오늘은~

한 이웃의 주최로

옥상고기파티가 열렸다.


외국인 친구도 마침 방문했던터라

마치 게스트하우스 같았다.


타지에서..

청년이라는 시대적 소외자로서..


젊지만

청춘이지만


어려울때가 많은데...


함께 산다는 것.


그 하나로 큰 의미로 다가온다.


오늘도~

내일도~

Cheers!!

글,사진,편집 by cloudo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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