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글 쓰기 #30 @150908
지금까지 이야기가
글이었든,
아니든,
상관없다.
그렇게 채워가는 이야기.
걷다보니..
문득,
서른번째.
너무 수다스러웠던거 같다.
그냥 가을밤.
좋은 사람들이 함께 해줘,
감사한 시간.
글,사진,편집 by cloudocloud
하루 한 글 쓰기 프로젝트 since 20150810
거닐고 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