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글쓰기 #31 @150909
맴도는 이야기,
날선 분위기,
여긴 어디..?
공감은 커녕
인식조차 못하는 표정
여긴 어디..?
다양성을 인정한다는거
공감대를 형성한다는거
대화하고 소통한다는거
갈 길이 참 멀었다.
본질적인 고민이 달라서 그런 것일까?
가장 충격적이었던 반응은,
'그건 너희 문제지. 나는 모르겠다.'
이해하기 어렵고 안 와닿겠지만..
so, difficult!!
푸욱 지쳐버리는 날.
글,사진,편집 by cloudo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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