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남지 않은 가을

하루 1글 쓰기 #58 @151006

by cloudocloud

지난 가을을 추억해보면,

별다른 기억이 없다.


일년이 지나서일까?


그만큼 짧아서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가을이 왔다.


IMG_2842.JPG cloudocloud x iphone5, 2015

이 가을을 보내고 싶지 않아,

서울숲을 거닐어 본다.


글,사진,편집 by cloudocloud

하루 한 글 쓰기 프로젝트 since 20150810

매거진의 이전글익숙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