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글 쓰기 #58 @151006
지난 가을을 추억해보면,
별다른 기억이 없다.
일년이 지나서일까?
그만큼 짧아서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가을이 왔다.
이 가을을 보내고 싶지 않아,
서울숲을 거닐어 본다.
글,사진,편집 by cloudo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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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닐고 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