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쇼핑몰, 제 2의 변화

광고는 필수 과목, AI 활용도 이제 필수 과목

by 상도동 앤드류

온라인 쇼핑몰 특강들을 요새 듣다보니,

이미 5년 전과는 완전히 판도가 달라졌다.


주요 플랫폼이 달라졌고, (네이버 -> 쿠팡)

AI의 활용도가 절대적으로 늘어났다.


개발자가 아니라, AI툴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더욱 더 중요한 상황이며 점점 더 비중이 늘어나는 것은 자명한 현실이다.


어느 쇼핑몰 플랫폼이든, 광고는 필수이며, 원가에 반영하여 판매가를 결정해야 한다. 광고는 온라인 쇼핑몰을 위한 필수 과목이 되었다. 또 하나의 허들이 되었다.


고객들도 싸다고 사지 않는다. 얼마나 매력적으로 보이느냐가 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상세페이지의 수준도 상향 평준화 중이다.


3PL이라는 용어가 낯설었지만,

쿠팡 로켓그로스가 3PL이라고 보면된다.


기획안도 AI가 제작하고,

구조도 AI가 잡아주고,

매출 및 원가 마진 구조도 AI가 계산해주고,

썸네일, 상세페이지도 AI모델을 사용한다.


로봇의 시대도 오면서, 노동자들이 직장을 잃었지만,

AI의 시대가 오면서, 개발자와 일반 사무직, 웹디자이너, 촬영 모델, 스튜디오들이 일자리를 잃고 있다.


노동기술직을 연마하거나,

AI를 활용한 창업을 하는게

새로 직업을 찾는 사람들에게 좋을 듯 하다.


어떤이들에게 큰파도가 두렵고 공포스럽겠지만,

전문 서퍼들에게는 즐거운 기대감이 아니겠는가.


공부해서 시대를 따라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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