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심리학자 김정운 박사님의 강의를 재해석하고 적용하기
참 좋아하는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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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맥락속에서 행동하고 사고한다.
주어진 상황, 환경, 경제적 수준까지 어떤 주위 환경에 노출 되어 있는지가 그 사람을 결정한다.
그렇기 때문에,
대중에 반대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지식'과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만 있을 경우, 무모해진다.
지식만 있을 경우, 나아가지 못한다.
<질문지 A & B>
=> 당신은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가?
=> 지난 달에 몇 번의 데이트를 했는가?
=> 출근시간이 몇 시까지 인가? 출퇴근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가?
=> 당신은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가?
이런 질문의 순서를 통해 우리 사고는 매우 쉽게 착각을 하고 규정한다.
우리는 맥락과 관계를 통해 규정이 되는 존재다.
* 인간이 추구하는 재미의 본질은 무엇인가?
=> 게임, 술자리, 취미생활? 아니다.!
바로 몰입 이다.
게임, 쇼핑, 취미가 재밌는게 아니라,
그 본질은 푹 빠져서 몰입하게 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될 때 인간은 '재미'를 느낀다.
그 순간, 창조적이게 되고 창의적이게 되고 실력이 향상하게 된다.
직업이나 취미를 구할 때,
어떤 일이 돈이 되더라, 어떤 직업이 안정적이더라, 어떤 제품이 유행이더라 의 기준이 아니라
내가 살면서 몰입했던 순간들을 떠올려 보면,
내 인생이 더욱 휘둘리지 않는 중심을 지킬 수 있게 될 것이다.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