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행태에 분노함...
간절한 사람들의 마음을 이용해서
강의료를 300만원~400만원씩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기 행태가 너무 심각합니다.
마스크 쓴 중년의 여성이 강의생이라고 나왔는데,
월 5억 * 12개월 = 연 매출 60억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집에서 혼자 한다고 합니다. 물리적으로 상식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특히, 빠른 정산 시스템도 안하고 있으면 재고 매입비만 몇 억이 들어갑니다.
말투, 행색, 분위기, 아우라 그냥 평범한 중년의 여성입니다.
60억 매출을 혼자 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 심각하네요.
(이전에 온라인 쇼핑몰 강의 업체 스태프 경험 있습니다)
속이는 사람이 잘못인지,
속는 사람이 잘못인지,
어느샌가 당한 사람이 바보인 세상이 된 듯합니다.
그리고, 더 심각한 건,
마치 그렇게 악성 강의팔이를 해도 돈만 벌면 된다는 인식과
간절하고 순진한 사람들 누가 주머니 먼저 터느냐 식 인식.
성공팔이와 자기계발 포르노는
과연 사라질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