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가파른 상승세의
BYD 전기차

올해 상반기 BYD 전기차의 판매량이 가파르게 높아지는데요. 올해 1분기 동안 국내에서 약 4,000대

팔립니다. 3월 수입차 순위 4위에 처음으로 진입하며 상승세가 돋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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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BYD 전기차 중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은 씨라이언7이었어요. 해당 기간에 국내에서 약 2,080대가 판매됩니다. 작년 하반기 출시 이후로 상승세가 돋보였으며 브랜드 내 핵심 모델로 자리 잡고 있어요.

SUV 특유의 공간 활용도와 전기차 특유의 정숙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데요.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으로 진입장벽을 낮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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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BYD 전기차 아토3가 약 780대 판매되는데요. 2025년 1분기 출시 이후 초기에 가능성을 볼 수 있었죠. 컴팩트한 차체에 실내 구성과 주행 안정성이 뛰어난 편인데요. 도심형 전기차를 찾는 분들에게 적합한 선택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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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BYD 전기차 돌핀이 1분기 동안 약 730대가 판매되는데요. 올해 국내에 새롭게 출시된 모델입니다.

소형 해치백 전기차로 부담 없는 가격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갖추는데요. 젊은층, 1인 가구, 사업자 등에서 관심을 가지는 중입니다.



이처럼 BYD 전기차는 국내에서 약 1년 동안에 다양한 라인업을 확대하는데요. SUV, 해치백, 세단을 마련하고 있죠.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상품성이 준수한 편인데요. 앞으로도 국내에서 성장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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