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7년째 블로그를 운영했는데
파워블로거도 이달의 블로그로 선정된 적도 없습니다.
블로그로 나 자신을 빛내고 싶기도 했고
나만의 이야기를 가득채우고 싶었는데..
블로그에 쏟은 시간에 비해
제 블로그는 아무것도 아닌것 같아 실망이 컸습니다.
그런데, 블로그를 하나 하나 쓰며 모은 100원으로
기부를 한 것이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기부를 했다는 것, 기부에 관심이 커졌다는 것이 남은 것 같습니다.
작은 액수이지만
조금씩 조금씩 쌓아가서
조금은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고 싶네요.
http://www.bookk.co.kr/book/view/29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