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마이 프렌즈 마지막회 명대사
나는 얼마나 어리석은가
왜 나는 지금껏 그들이 끝없이 죽음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늗다고 생각했을까
그들은 다만 자신들이 지난날
자신들의 삶을 열심히
살아온것처럼,
어차피 첨에 왔던 그곳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거라면
그 길도 초라하지 않게 가기 위해
지금 이 순간을 너무도 치열하고 당당하게살아내고 있는데
-박완(고현정)-
디어 마이 프렌즈가 끝을 맺었지만
그 여운이 여전합니다.
디어 마이 프렌즈를 보면서
특히, 마지막회 완이의 내레이션을 통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이 많은 어른들,노인분들은
남은 생애의 끝과 다가서는 초라한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완이의 내레이션 처럼
"초라하지 않게 가기 위해
지금 이 순간을 너무도 치열하고 당당하고 살아내고 있는데"
치열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우리는 오해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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