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멜로가 체질
우리들은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행복을 찾곤 한다. 하지만 365일을 살다보면 이 모든 날들이 긍정적인 감정, 행복이 가득하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어떤 날은 왜 이런 날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꼬여도 너무 꼬인날로 기억되곤 한다. 행복은 로또같은 것일까 생각할 수 있지만 행복은 바로 우리 근처에 머물러 있다.
결국 어떻게 수확하느냐에 달려있는 것이다.
"행복을 위해서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하루키는 대단해요. 규칙적인 생활. 아침에 일어나 클래식을 듣고 낮에 달리며 록 음악을 듣고 하루에 정해놓은 원고량을 꼭 채우고 일을 마친 후 마시는 맥주 한 잔의 행복을
느끼며 재즈를 듣고 잠들기 전에 내일 아침 들을 클래식 음반을 챙겨두고..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하죠."
-드라마 멜로가 체질-
그렇다. 행복을 위해서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자신만의 루틴을 잘 파악하고 거기서 자신이 어떤 점을
좋아하고 행복해하는지. 계속 나만의 루틴을 보고 행복을 계속 수집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