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의 글쓰기
2020년에도 다양한 주제로 꾸준히 글을 썼습니다. 지난해 썼던 글들을 돌아보았습니다.
1)영화를 씁니다
꾸준히 영화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영화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영화계 이슈, 영화산업 및 트렌드 등에 대해서 꾸준히 브런치 영화 매거진에서도 글을 썼습니다.
2)자동차를 씁니다
그동안에 자동차에 대한 관심은 없었으나 자동차 관련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면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퇴사를 한 이후에도 꾸준한 관심을 개인 자동차 블로그에 담아냈습니다. 2019년 12월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꾸준히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3)IT를 씁니다
자동차 관련 IT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면 IT,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이 컸습니다. 생각보지 잘 알지 못했던 곳들은 물론 다양한 IT 기업들의 매력을 보았고 이에 대한 관심을 브런치 IT 매거진과 티스토리에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도 좋아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꾸준히 글을 쓰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