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OTT 플랫폼의 성장세는 2020년~2021년 사이에 뚜렷했습니다. 넷플릭스의 거침없는 성장세 속에서 할리우드의 다양한 스튜디오들도 플랫폼들을 선보이게 됩니다. HBO 맥스, 파라마운트 플러스 등이 있었죠. 국내에서도 카카오tv를 비롯해서 여러 경쟁자들이 등장합니다. 쿠팡플레이의 경우 2020년 12월에 첫선을 보이게 되었죠. 초반에는 오리지널 콘텐츠의 부재가 약점으로 꼽혔고 과연 시장 내에서 입지를 다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2022년~2023년 하반기까지 꾸준한 성장세를 거듭합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쿠팡플레이는 올해 9월 MAU는 약 531만 명을 기록합니다. 1위인 넷플릭스에 두 배 정도 차이가 있었으나 8월에 이어서 두 달 연속으로 국내 OTT 플랫폼 시장 내 2위를 차지하게 됩니다. 티빙과의 격차가 소폭이라서 방심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뚜렷한 행보가 인상적인 것이죠.
그렇다면 쿠팡플레이의 경쟁력은 어떤지 자세한 내용을 아래 링크에서 자세히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