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잘살아야지 어딜 가
하루에도 수십 번, 내 기억은 소리쳐.
"더러운 그 새끼, 이젠 버려야 해!"
자꾸만 떠오르는, 그놈의 그림자.
다시금 되뇌어, "더러운 그 새끼, 버려야 해!"
나 홀로 설 수 있어, 난 충분히 강해.
괜찮아, 할 수 있어, 수백 번 되새겨.
내 안의 목소리, "더러운 그 새끼, 버려야 해!"
p.s실연 후 정말 괴로윘습니다